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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수가 너무 힘들어서 끝나고 울었다는 연기

ㅇㅇ |2024.04.12 14:45
조회 6,247 |추천 35

 



작년에 출연 제의가 왔었는데

떨리고 스케줄이 안 맞아서 고사한 작품



해 본 일 중 가장 떨리고 힘든 일이었던 것 같다고..ㅜ




 


 

 



촬영 끝나고 눈물이 다 났다면서

사람이 이렇게까지 열심히 할 수 있나라고 생각한 작품










 


SN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아이돌 '라이스' 막내 J환으로 나왔었는데 ㅋㅋㅋㅋ

(본인 피셜 멍뭉미 담당이라고함ㅋㅋ)





 


라이브 방송에





 



'밤양갱' 커버에 






 

 



킥 드럼 베이스까지 ...






너무나도 잘 소화해서 영상 베스트 댓글이

"돈을 얼마나 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환은 하려면 확실히 하자라는 마음으로 했다고 ㅋ




 



그 영상을 본 유해진이 박지환에게

'ㅋㅋㅋㅋㅋㅋ제이환ㅋㅋㅋㅋㅋ' 이렇게 문자가 왔댘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려면 이렇게 해야지!'라고 말했고




 



그 말을 들은 박지환이

"내가 열심히 한 게 보였구나,, 되게 감사했다"고 함 

추천수35
반대수1
베플ㅇㅇ|2024.04.15 13:39
ㅋㅋㅋㅋㅋ저거 꼭 보셈 ㅋㅋㅋ 아이돌 화장이 중년남자한테도 어울릴 수 있구나... 싶었음 ㅋㅋㅋ 춤도 꽤 잘 추시고ㅋㅋㅋ 평소에는 나긋나긋하신데 어쩜 연기는 그렇게 강한 캐릭터만 하시는지 정말 신기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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