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가 끝나고 22대 국회가 시작되기 전까지 나경원 후보께서는 22대 국민의힘 국회의원 여러분들을 대신하여 미국 워싱턴D.C(미국 어느 주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 행정 구역이자 정치적 영향력 있는 국제적 도시)를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작금의 대한민국 국내정치가 매우 위태로워졌다는 것이 현실이 되었으니까요! (최대우 2024.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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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달달검사 <17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6)
전에도 제가 누차 강조했듯이 실력차이가 너무 많은 바둑대국에서는 그 실력차이 만큼의 바둑돌을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가 먼저 바둑대국전에 흑돌을 바둑판에 새카막하게 먼저 깔아놓고 바둑을 두게 되는데 이때 그렇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쥔 고수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묘수는 꼼수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을 너무 강조하다보니 한가지가 빠진부분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바둑판에 흑돌을 새카막하게 먼저 깔고 두는 하수는 절대로 꼼수를 사용하면 안되므로 '일편단심 민들레야'라고 말했듯이 오로지 정석바둑만을 사용하여 백돌을 쥐고있는 고수를 상대해야한다는 것이 전략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달콤한 백돌의 꼼수에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는 바람에 날리는 갈대처럼 흔들릴 수 밖에 없지요. 이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한테 훈수를 한다면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흩어지면 죽는다'가 아닌 '흔들리면 죽는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에구, 서론이 길어졌네요. 서둘러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한테 ☆첫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경고장 사유 : 1.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힘' 눈치를 보지말고, 오로지 '국민' 눈치만 살피면서 자신의 출마지역인 인천 계양(을) 지역구 챙기기에 모든 힘을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저의 주장을 무시했습니다. 99%도 아닌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저의 주장을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2. 너무나 어이없게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보다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더 무서워했습니다. ■ 저한테서 경고장 세번 받으면 아마도 누군가는 이재명 대표를 출당시켜서 국민의힘(?) 등등에 보내주실 겁니다. 물론, 국민의힘에서는 받아주지 않을테니까 아마도 그쪽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8부>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국가 정상급 인물 진료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 및 치료에 따른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매우 좋은 호제로 작용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7부>
작성 : 최대우 (2023. 10. 14 원본 / 2023. 10. 16 수정본)
대한민국은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야지만 명문대도 갈 수 있고, 외국에 있는 우수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이 중병을 앓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온사람들만 실려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그렇게 고액과외를 받고 법대에 입학하여 사법고시에 합격한 사람들만 실력있는 법조인이 될 수 있다고 어느 누가 장담할 수 있나요?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은 사람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경제성장을 이를 수가 있었단 말입니까? 딱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지 못해서 지방에 있는 국립대를 갈 수 밖에 없었던 진짜 천재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불가능했다는 말입니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야지만 유능한 법관이 되고, 실력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아야지만 우리나라의 국가경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지방에 있는 국립대 밖에 나오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역대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는 100% 적중률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입학하지 않아도 더 실력있는 법관, 더 실력있는 의사, 더 실력있는 회사 경영자, 더 실력있는 정치인/고위 공직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왜 부정하나요? 헌법에 나와있어서 부정하시나요?
[펀글] 기시다 국빈 만찬 도착하는 해리스 부통령 부부 - 뉴스1 (2023.10.17)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부부가 10일(현지시각)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국빈 만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 4. 11
ⓒ AFP=뉴스1
우동명 기자(kingdm@news1.kr)
(사진1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국빈 만찬에 도착하는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부부. 2024. 4. 11
(사진3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