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박보람 연예할래 많이들었는데
팬은 아니었지만 그냥 어디선가 활동 잘하고 계시겠지..
싶었던 가수가 젊은 나이에 갑자기 떠나는 걸 보니까
알던 연예인이 죽어도 슬프고 자꾸 떠오르는데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이 죽는다면 얼마나 슬플지 무섭다
그 가수도 선거날만 해도 본인이 다음날 죽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을텐데.....
난 어디서 본 글인데..누군가 그랬거든? 죽을때는 자는채로? 자면서 편하게 가고싶다고.. 근데 몇년전 우리집에 가족중 하나가 그렇게 갔음.. 본인은 편할지몰라도 하루아침에 죽었다는 얘기 듣는 가족들은....와..세상 무너진듯 울어댔었음 그게 큰오빠고 사실 큰오빠 평상시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았는데....전화기 붙들고 주저앉아 엉엉 울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