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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절약편 엄마 우리엄만줄

ㅇㅇ |2024.04.13 16:38
조회 483 |추천 1
우리 엄마도 어릴 때 물세 아낀다고 샤워 오래하면 빨리 나와라고 호통치고 물 맨날 차가운 쪽으로 돌려놓고 안 돌려놓으면 혼내고 오줌 싸고 물 안내리고 모으고 뭐 안사주고 용돈 뺏고 때리고 학대하고 그랬음 걍 똑같음 아빠한테 소리지르는 것도 아빠 대기업 다녀서 돈 적게 버는 것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나이들고 좀 나아졌는데 ptsd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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