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나이라 00년생 3년차 직장인 여자입니다
작년부터 고등학생 갓 스물 학생들한테 이모 소리 듣기 시작하더니 몇일전인가 만 22살짜리 신입이 들어오더니
상사님이 사원들 다 있는 곳에서 저를 가리키시더니
저 분도 이제 나이 많지 않나? 아줌마네
꺾였네 하시면서 다른 옆에 대리, 과장님 등 등 남자 동료분들도 나이치기를 하시더군요
진짜 저도 이제 젊지 않은가봐요 미혼인데
몰론 다른 99,00년생 또래들은 결혼하는 사람들 종종 생기기
시작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