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물은 탓하지 않는다.

사람은 탓한다.
그리고 같은 룰에 갇힐수록
스스로가 발전성없이 갇히고
도태된다. 안되면 조상탓
잘되면 내덕. 사람은 배신할수있다.
그건 이해한다. 나도 사람이니까.
근데 탓하는거 내가 해봐서 아는데
나도 아주 오랜 시간 탓하고
참교육 당하고 살아보니까
사람간에는 세상이 탓해봤자
부메랑처럼 내가 맞는다.
그래서 동물을 약자라고 얕보지않는
이유가 그거다.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