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올리네용^^ ㅋㅋ(두근두근~~~~~)
저는 부산시...xxx에 사는 학생입니다...(뭐 그냥 그렇다구요....)
제가....(뭐 이렇게 시작하지 않나요???ㅋㅋㅋ)
큰맘먹고 도서상품권 3장을 샀습니다...(이때 까지만해보 기분 좋았어요)
그런데 그때가 제사가 있어가지구...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큰집에 갔죠.....
그때까지 문상은 제 주머니에 있었습니다...(아.... 아직까진 있었는데..)
그리고 하루뒤......전 도서상품권 분명!!!!!! 탁자위에 둔걸로 기억나는데...
하루뒤에 없어진겁니다... 그래서 문상을 포기했었죠...(아...내..도서상품권..ㅠ.ㅠ)
그런데...!!!!
몇일뒤... 빨래를 널고있는데 ... 왠지.. 제사때 입은 그 바지 주머니가 수상한거에요...
그래서 뒤졌져..........근데!!!!!!!!!!!!!!!!!!
도서상품권 3장이 하나로 뭉친.... 종이 덩어리를 보았습니다...!!!!(이런.......꺅!!!!!!!!!!!!)
그걸 살릴려고 분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진짜 진땀이...ㅠ.ㅠ)
결국 분해를 성공 했습니다.. 밑에 사진......
한뭉치 였을때...정말...놀랬어요...못쓰는가하고...
다 분해를 했죠... 5000원짜리...부분만 다 때가지고...ㅋ
분해 한 결과!!!! 3장이었는데... 1장은 이미 충전 ㅋㅋ
글 읽어 주신 톡커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