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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첫번째로 군대에간 태용

95년생 30살이라 다친 태일보다 먼저 군대갔는데 아직 하루밖에 안되서 그런가 안믿김








마크랑 해찬이는 스케줄 때문에 못 만나고 다른 멤버들 하고 만나서 예쁘게 사진도 찍고







텐이랑 태일이랑 따로 만나서 사진도 찍고 사진속 인물들 다 울었다던데 텐이 운거 뭔가 의외라 울컥했음





이 사진 너무 귀엽지 않냨ㅋㅋㅋㅋㅋㅋㅋ


정우가 처음으로 잘라줬는데 생각보다 짧게 잘렸다던데 그래서 그냥 빡빡민건가...



이와중에 마크랑 해찬이는 군대가는 형 보겠다고 스케줄 조정해서 상하이부터 오는데 하필 비가 ㅈㄴ와서....제주도에서 내려졌는다는게...결국 끝까지 못봤다는게 진심 아깝고 마크가 라방켜서 세상이 억까하는 기분이라고 하고 마크도 마크인데 해찬이가 특히 멘붕?허탈? 이런 느낌처럼 계속 머리 부여잡는게 너무 안쓰러웠음...



버블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지만 도영이도 버블로 태용이한테 예쁜말 많이 해주고 해찬이도 못봐서 아쉽다고 이야기 해주고 정우도 그렇고 우리도 처음이지만 애들도 처음이라 다들 안믿기고 특히 리더 역할했던 태용이가 처음 간거라 더 기분이 이상한거 같음....1년반동안 시즈니 자리 잘 지키고 있을테니까 다치지 말고 와줘ㅠㅠ







마지막으로 태용이 누나분이 올려준 조카와 태용이 사진
누나분한테는 한없이 사랑스러운 동생일텐데 오늘 뜬 영상 보니까 안겨서 우시는거 같더라ㅠㅠ

아직 안믿겨서 글을 너무 못쓴거 같은데 다들 사진 댓글로 많이 올려줘ㅠㅠ





nct127 태일 태용 쟈니 유타 도영 재현 정우 마크 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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