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한 후배가
- 부모님 자영업 하신다 이번달은 좀 많이 버셨는데 이게 불규칙하다보니까 올해가 어떨지 알 수 없다
- 엄마가 요즘 소라빵 올림머리 하신다
- 부서장님께 사직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부모님이랑 상의는 안 했다. 원래 그런거 결정할 땐 내 마음대로 한다.
- 사직할 때 사내 기숙사 짐 옮기는거 부모님이 도와주시기로 했다. 짐 가지고 집 가는 길에 회사 선배가 부모님한테 할 얘기 있다면서 나 없는데로 잠깐 모시고 가서 얘기하더라. 그런데 무슨 얘기 했냐고 여쭤보니까 별 얘기 안 했다고 하시더라.(자식도 불만 있으면 손절하지 말로 풀려고 안 하는 타입, 부모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지 구구절절 말하지 않는 타입)
- 남자친구랑 주1회 데이트한다. 집에 데려다준다.
라고 한걸
-> 부모님이 돈을 좀 버신댄다. 쟤네 집 좀 사나보다
-> 엄마가 사모님 머리 하고 다니신댄다.(얘가 좀 예뻐서 엄마가 예쁘고 아빠가 돈이 많으신가 상상)
-> 부모님이 우리 애 사직하고 싶다고 했다고 전화했다고 한다.
-> 부모님이 회사 선배한테 직장내괴롭힘 했다고 난리 치고 갔댄다.
-> 남자친구가 주1회 집에서 정기적으로 자고 간댄다. 동거 수준이다.
로 변조해서 헛소문 내는 여자 정신머리는 어떻게 된거지 ㅋㅋㅋ 허언증인가
더 놀라운건
애가 한 말을 자기가 바꿔서 소문내놓고
저 후배가 허언증이라고 헛소문까지 내더라
애가 말한 원본은 다 사실로 증명되고
자기가 한 말은 다 거짓말이라고 증명되는데
고소 당하면 어쩔라고 저러고 다니나 모르겠네
들은 사람도 퍼뜨렸으면 허위사실 명예훼손 공범인데
증언 안 해주면 상관 없지 뭐
당한 사람만 억울한거지
그래도 주변사람들이 은비를 조심했으면 좋겠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한텐 조현병이라고도 헛소문 내는 애인데
괜히 근처에 있다가 .언제 당하게 될지 어떻게 알아
항상 혼자 살았는데 동거는 웬 말이고
(전남자친구 카드 사용내역, 교통 이용내역, 피해자 거주지 서류 보면 다른 지역 산거 금방 증명될텐데 되지도 않을 거짓말을 하네)
예쁘다 소리 듣고 살아서 성형은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외모정병은 누구 망상이고
은비보다 iq 집중력 다 높은데 경계성 지능장애 아스퍼거는 웬 말이고
은비보다 인성 좋아서 주변 친구들은 얌전하고 통금있고 범생이 같은 예쁘장한 애들 내지 너드 밖에 없는데 사회성 운운 찐따 얘기는 웬말이냐
전남자친구랑 해외여행 가서 헤어지고 사진 삭제하니까 증거 없이 해외여행갔다 한다고 허언증이냐 하더라 ㅋㅋ 그럼 출입국기록이랑 visa카드 결제내역 환전내역은 어쩔건데. 안 갔다고 우기면 갔다온게 안 다녀온게 되나? 니가 싫어하는 사람이 말하는 진실이 니가 거짓말이라고 우기면 진짜 거짓말이 돼? 왜 그렇게 거짓말 살살 하며 모함을 해대. 은비야 너 허언증이야. 중증이야. 니가 허언증 걸렸냐고 모함하는 애는 말하는 족족 다 뒤져보면 사실이라고 증명이 되어버려. 너는 그냥 너보다 무시하고 싶은데 팩트가 그 애가 너보다 우수한 것 자체가 짜증이 나는거야. 그러니까 부정하는거야. 애가 잘난척 안 하고 조용히 사니까 중간중간 괜찮게 여겨지는 부분이 튀어나오면 그저 끝까지 무시하고 부정하고 싶은거야. 그거 병이다
인생 초기에 또라이 만나서 거의 범죄수준 모함 당한게 어떻게 피해자가 만만한 탓이야
가해자들 인성이 문제지
자기 자식이 남한테 그런 짓 당한다면 섬뜩할거다
벌레 같은 짓 오래도 하고 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