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거의 주 2일은 보고 그랬는데,
요새는 피곤하다 그러고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려고 그러고,
표현도 줄은 거 같기도 하네.
내가 만나자고 자꾸 해야 하는 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거 같아.
infp라서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그게 또 아닐까봐 걱정이기도 하네.
사귄지 얼마 안 됐는데,
마음이 식었으면 식었다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준비할 수 있게ㅠ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fx47p6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