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반대로 집안해줘서 아이만 낳는대요

ㅇㅇ |2024.04.17 10:17
조회 181,571 |추천 911
한번글 올린적 있었는데 어이가 없네요.
동네창피해서 말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아무도 모르니 올립니다.
아들이 만나는 분과 결혼전부터 반대했고 혼전임신했어요.
결혼하겠다길래 반반결혼으로 여자분측에서 혼수비용해오는 2천은 주겠으니 알아서 살라고 했어요.
다른 형제는 집사줬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형제와 비교하면서 진짜 안주냐고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둘이 결정한거니 알아서 잘살라고 했는데 결혼안하다고 아기를 아들보고 키우라네요.
그래서 그아이도 너가 알아서 해결해라, 본인일은 본인이 책임지는거라니 불만이 많습니다.
솔직히 저렇게 말하면 집해준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예비며느리 되실분이 더 싫어집니다.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평생안봐도 좋으니 둘이 알아서 살았으면 합니다.
며느리 노릇? 진심으로 필요없어요. 아예 연락을 안하고 싶은데 너무 못된가요?
추천수911
반대수36
베플ㅁㅁ|2024.04.17 15:00
아니요. 너무 잘하셨어요. 자기인생 자기가 책임지는거지, 부모님께 빌붙어서 한탕 하려는 아들은 조심하세요.
베플ㅇㅇ|2024.04.17 12:21
보아하니 글쓴이 집이 꽤나 사는집같고 여자는 없는집 딸이라 어떻게든 취집각 잡은줄 알았는데 무산되니까 최후의 발악 하는거네. 전글 봤을땐 그냥 지독하게 사랑하나 싶었는데 이글보니까 그냥 이렇게 느껴짐
베플ㅇㅇ|2024.04.17 15:46
전 하나뿐인 아들이라도 임신공격으로 반대하는 결혼 하면 연 끊고 살려구요. 집 안해주면 애 버리고 가겠다는 임신한 남의 딸? 끔찍하네요.
베플ㅇㅇ|2024.04.17 10:46
돈 맡겨놓은것도 아니고ㅋㅋㅋ 지 ㅈ대로 하고싶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지가 해결해야지. 결혼은 지 ㅈ대로하년서 엄마는 돈이나 내놔라?? 흉작도 이런 흉작이 없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