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현진 화보랑 인터뷰 떴길래 가져와봄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패션 매거진 <엘르>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장시간에 걸쳐 진행된 촬영 내내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물 속에 들어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현진의 모습은 현장의 탄성을 자아냈다. 지난 3월 서울에서 개최된 네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4TH FANMEETING 'SKZ'S MAGIC SCHOOL(스키즈의 마법 학교)’에 참석한 현진은 “팬미팅을 준비하는 내내 팬들을 위해 연습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그 기운이 촬영일인 오늘까지도 이어진 느낌이다. 혼자가 아니라 스테이가 계속 함께하는 기분이라 열심히 할 수 있었다”라고 대답하며 촬영 소감을 털어 놓기도 했다.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가치를 묻는 질문에는 ‘우정’이라고 대답하며 “언젠가부터 우정이 정말 진한 감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덧 데뷔 7년 차가 됐지만 팀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이 여전히 각별하다. 이 우정이 내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준다면 앞으로 두려울 게 없다는 생각도 든다”라고 말하며 공고한 팀워크를 보였다.
이번 화보 진짜 너무 좋음....... 화보 천재 같아
분위기 있게 화보 잘 찍음
다 좋은데 엎드려 있는 사진이 ㄷㅂ
하나 감동(?)적인 거
이렇게 찍던 셀카가
이렇게 나옴
과거 현진이 시그니처 셀카포즈가 이렇게 진화함
마지막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셀카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