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 오랜만에 들으려고 화양연화 윙즈 틀었는데 미치겠누 mama에서 해체이슈 듣고 울고 하나둘 듣고 가슴아파하고 겉돌 가서 나눔하고 비공굿 사고… 그땐 응원봉 꾸미는것도 홀로그램 스티커 하나였음;; 추억ㅈㄴ 많다 방탄밤 술래잡기 브이라이브 존잼이었는디.. 고척에서 공연하면 옆애 두끼가서 밥먹고 ㅋㅋ 막 앨범 스캔본 보정해서 헤더? 만들고 ㅋㅋ 전에 ㅈㅁ 타팬들이 총공해서 생일에 ㅈ같은 검색어 올라와서 막 정화하고… 에휴 그땐 어떻게 그렇게 열렬히 좋아했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