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김지원)이
뇌종양 악화로 인해 백현우(김수현)과 윤은성(박성훈)을 착각한 장면
바로 이 장면!!
당연히 편집이나 CG로 이어붙인줄 알았더니....
이 장면의 비하인드가 공개됨ㅋㅋㅋㅋㅋ
그건 바로 김수현이랑 전재준이 셀프 바꿔치기한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땀 한 땀 가내수공업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보는 나도 웃음 터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들은 본의 아니게 웃참챌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