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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34살 김수현이 모든걸 지켜보고 있는 연예계와 사회생활, 김지원 또 반하겠네…김수현, '눈물의 여왕' OST 가창 "공들여 준비"

ㅇㅇ |2024.04.18 19:47
조회 1,983 |추천 2

꼰대들이 경력이 없어서 김수현 20년차 배우한테 배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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