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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가 될뻔한 sm출신 5세대 남자아이돌들

ㅇㅇ |2024.04.19 03:03
조회 31,829 |추천 28


1. 이븐 유승언 (위에화)
계속 남아 있었으면 현 라이즈의 비주얼 메보였을지도 모르는 멤버. 원빈과 친함 sm캐스팅만 4번 받고 입사했다고 함. 엠넷오디션 보이즈 플래닛 파생그룹 이븐으로 데뷔


2. 투어스 신유 (플레디스/하이브)
중학생 시절 sm에 캐스팅되어 연습생을 처음으로 시작함. 빅히트로 이적해서 플레디스에 와서 투어스로 데뷔함. 최근 nct위시 멤버들과 친목하는 모습도 포착됨


3. 보넥도 명재현 (코즈/하이브)
초등학생 시절 sm에서 연습생을 하다 미국으로 유학갔다고 함. 그후 yg연습생 3년하다 하이브 지코 레이블 그룹으로 데뷔


4. 제베원 김태래 (웨이크원)
sm에 붙었지만 코로나로 한달간 트레이닝도 못받다 퇴사함.
보이즈플래닛에 나와 제로베이스원의 메보로 데뷔성공


+번외


라이즈 앤톤
지코레이블 출신, 보이넥스트도어로 데뷔할뻔함


제베원 석매튜
하이브 재팬출신, 앤팀으로 데뷔할뻔 함
추천수28
반대수21
베플ㅇㅇ|2024.04.19 08:38
라이즈가 아니라 엔위시로 가거나 데뷔못했을 수도 있는거 아무도모름
베플ㅇㅇ|2024.04.19 11:07
신유는 오히려 슴 남아있으면 위시로 데뷔했을듯
베플ㅇㅇ|2024.04.19 03:09
찬영이 보넥도는 ㄹㅇ 상상 안 간다 태래 라이즈랑
베플ㅇㅇ|2024.04.19 10:53
석매튜는 쟈니 롤임? ㄴㅋㅋㅋㅋㅋㅋ 못들어갔을삘인데
베플ㅇㅇ|2024.04.19 17:53
다떠나서 유승언이 비주얼? ㅋㅋㅋ 지 ㄹ좀 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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