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남자(B)입니다.눈팅만 하던 제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글이 많이 두서없고 헤어지고 와서 바로 작성하고 있으므로 많은 양해 바랍니다.
<결론>
여자친구에게 A,B 남친 C,D 썸남(최소)이 있습니다. 제가 A보다 한달 늦게 사겨서 B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알게 되어서 정리하라고 이야기 하자 그냥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러면서 혹시라도 이 이야기 떠벌리고 다닐 생각말라고 떠벌리면 바로 성폭행으로 신고 할테니 진흙탕 싸움 하고 싶으면 해보라는 식으로 더 당당하게 이야기 합니다. 저는 이렇게 남자들을 기만하는 여자친구의 실체를 알리고 싶습니다. 판 선생님(진짜) 정확한 정보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1❓ 70일 사귄 여자친구가 양다리 쓰리다리 이야기하고 다니면 성폭행으로 신고한다고 합니다.그럼 성폭행이 성립이 되는지 궁금합니다.궁금.2❓ 조언 부탁드려요<주저리주저리>사귈 때부터 자기는 70%좋아하고 30프로는 ??물음표니깐 알고있으라고, 그리고 자기는 약속 많으니 자주 못 보는 거에 대해서 알겠으면 사귀겠다고 하여 알았다고 하고 사겼습니다.시작부터 이상하긴 했지만 전 너무 좋아해서 개의치 않아 했습니다. 하지만 사귀는 날이 지날수록 이상했습니다. 주말 마다 여행을 갔고 어떤주는 연락이 잘 오고 페이스톡도 해주고 하지만 어떤날은 3시간에 1번 올까말까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걸로 이야기는 해봤지만 잤다는둥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었다는둥 어느정도 말이 되게 말했습니다. 평소에도 특정 날 연락이 안되는 날이 많았고요,레파토리 18번, 1번 잤다 2번 가족과 있었다그리고 연락이 잘 안되고 일주일에 1번 겨우 보는 수준이 되다보니 저는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만나면 너무도 좋았기 때문에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그러다 의심가는 정황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니 저랑도 아는 동생과 저보다 한두달 먼저 사겼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가서 이야기를 하니 고소 드립을 하더군요그리고 둘이 같이 있고 다음날만 되면 어제 왜그랬냐 하지말라 했는데 왜그랬냐 이러길레 저는 아? 잠을 많이 자고 싶은데 자꾸 건드려서 못 잤구나?라고 이해했습니다. 제가 건드리긴 했지만 절대 강제적으로 한적은 단언컨대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한번도 져한테 져준다거나 싫은걸 들어준적이 없습니다. 자기가 싫은건 단호하고 강하게 말하는 사람이라 저녁에 아~아? 이런 식으로만 해서 저는 그냥 자고 싶다로 이해했고 서로 관계가 시작되면 서로 스킨쉽을 했지 절대 힘을 써서 강제로 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