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이곳에 올립니다
르라보 교환환불불가에 대해서
르라보향수를 몇년째 쓰고 있는데
공병리필 20%할인에 혹해서 백화점 구매만하다가
처음으로 얼마전 3.24 이태원르라보 부티크 매장에서
공병을 들고가서 정확히 248,000원
리필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2주후 숙성을 하고 쓰라고 하셔서
2주 다 지나고 뿌렸는데
처음에 뿌릴때 알콜향이 강하게 나고
어나더13향이 약하게 나는거 같더니 금방날아가서
제가 항상뿌린 그 향수가 아니었습니다
공병리필이 이렇게 차이가 있나해서
매장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3주가 지나고 4.16 방문해서
매장직원한데 느낀데로 말하고 불만족스럽다고
하니깐 숙성이 덜되서 그럴수 있다고 더 숙성을
시키라고 김치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된다고 설명을 하더라고요 향수를 김치에 비유하는게 맞는지 의문이네요
그럴꺼면 처음부터 공병리필을 할때 고지를 하셔야지
늘 백화점에서 구매했던 향수는 6개월에서 1년간 숙성한 제품들을 판매한거라서 차이가 있으실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저는 백화점에서 샀겠죠!!!!!
향수는 예민하기 때문에 계절에따라 먹는음식에따라 사람기름에 따라 향이 안느껴질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같은향수 몇년간쓰면서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이야기입니다
그예민한 향수를 조향사도 아닌 직원이 띡히고 5분도 안되서 만들어서 준다는게 이게 앞뒤가 맞는건지 향수는 숙성이 중요하다면서요!
나와서 본사에 통화를 해보니 또 똑같은 말을 하길래
그러면 매장직원들보다 본사에 전문 조향사들이 테스트를 하는방법이 있는데 보내주시면 테스트를해서 판단을 하겠다고해서 그 비싼 향수를 본사에 보냈는데 그때부터 기분이 너무 껄쓰럽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남이 내 비싼향수를 뿌리고 맡아서 내판단이 맞는지를 보겠다는건데 그럼에도 보냈습니다 한번뿌리는것도 아까운 내향수를...
18일 어제 결과는 불량이 아니라고 나왔다고 본사전화를 받았습니다 내가 향이 안난다는데 5명의 조향사가 시향지에 뿌려 22년 23년 그리고 내꺼를 블라인드 실험을 했다는데 1시간 2시간후 몇시간후 잔향 구분을 하지 못했다고 교환환불 불가라고 하더군요
향수의 향은 개인차라고 통화할때 했으면서 소비자가 향을 느끼지 못하고 불만족을 느낀다는데 그 테스트가 신빙성이 정말 있기는 한건지 제 이야기는 듣지를 않더라고요
수치도 정해진것도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인 실험통보였습니다 정작 내가 향을 못느끼는데
르라보 총괄 담당자 이*지라는 사람과 통화를
몇차례 했는데 정말 말하는 중간에 한숨을 쉬질않나
지금 고객님이랑 40분째 통화를 하고있다면서 귀찮음을 내비추며 정말 기분이 상했네요 죄송하다고 형식적인 말로만 교환환불책임은 지지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제이야기는 전혀 듣지않고 계속 조향사테스트 이야기만 하더라고요
저는 환불불가라고하니 새상품으로 교환을 원했습니다
교환도 불가라네요
르라보본사 이엘씨에이 한국(유)
그리고 19일 오늘 택배 제 향수가 집으로 왔는데
정말 기분이 너무 나빠서 말을 할수가 없을정도였어요
일양택배 박스에 블라인드 테스트한 남에 손탄 향수를
검정색습자지에 둘둘말아 뽁뽁이에 대충싸서 띡 보냈네요!!!!깨지면 어쩌려고!!
고가의 향수를 파는 대기업 담당자가 이렇게
죄송하다는 글이담긴 메모도 없이 보냈네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전화를 했더니
본사에 르라보 포장지가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제가 화가난건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고객응대태도가 너무 기분상하네요
제품구매할때는 친절하게 대하고
불만족스러워서 교환환불요청을하니
귀담아 듣지않지도 않고 안되는 이유만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태도...
철저하게 제의견은 무시당했네요
인플루언서하는 아는동생들 스토리가 때마침
르라보에서 선물을 보내주셔서 고맙다며
엽서에 정성스럽게 쓴 편지와 이쁘게 포장된 제품이
올라온게 보이는데 진짜 이게 맞는건가요?
돈주고 구매한 고객에게는 이렇게 대처를 하고
참 실망스럽네요
고객을 호구로 본게 분명하네요
너같은 고객하나쯤은 없어도된다
고객한명 이렇게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여러분은 절대로 공병리필이나 르라보 부티크에서
구매하셔서 저같은 꼴 당하지 마세요
아직도 향이 가볍고 뿌린후 금방사라져요ㅠㅠ
저랑 같은사례가 있어서 첨부합니다
이글보면 저는 공병리필안했어요
https://m.blog.naver.com/audrey_h/222883784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