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씩 기억나거나 생각할수있었던 시기인 한국나이로 5살쯤이던 2009년도 부터 한국에서 야후사이트가 철수되기 1년남았던 초1이었던 2012년까지 거의 맨날 들어가서 놀았던 사이트였었는데 진짜 야후꾸러기하면 2009년~2010년, 당시 유치원생때 유치원갔다오거나 주말마다 야후꾸러기 했던 기억을 떠올리면 너무나도 슬프다.. 어떨땐 부모님이 밤에 잠 들었을때도 나 혼자서 밤늦게까지 야후꾸러기에서 놀다가 잠들었었는데 왜이렇게 그 시절 생각나면 너무 슬프고 아련하냐.. 물론 내가 05라서 섭종하기까지 몇년안남은 끝물에 접한거긴하지만 아직도 유딩때 작은방에서 window xp컴퓨터로 야후꾸러기 하던 감성을 잊을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