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가 아직까지 그 학생을 기억하고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0 21:26
조회 2,011 |추천 4
어느 회사의 점장이 나를 기억한다. 어느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는데 그 질문하나가 너무나 인상이 깊었는가보다.
그래서 기억을 하는가보다. 그런데 그 직원이 찾아와서 "점장님이 너무 많은 사람을 봐왔는데 너무 인상이 깊어서 너무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심지어 3년이 지나서 기차역에서 우연히 만났고 기억을 못했는데 이름을 말하니까 바로 기억을 한다. "너 그 학생이냐?"라고 기억을 한다.
대학교수도 마찬가지다. 그 학생을 그렇게 기억을 하는 이유가 있다. 미국대학에서는 토론 수업을 하면 열띤 학생은 토론중에 열받아서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고 한다.
그런데 대학강의를 들으면 이 정도로 열정적인 학생이었던 거다. 그래서 대학교수가 "이 학생 참 수업태도가 좋다."고 하면서 기억을 하는 것이다. 대학에서 항상 장학금만 받은 학생이네.
그런데 이런 학생이 부산에 어떤 사건에 연루가 되고 경찰관으로 부터 난생 듣지도 못한 심한 인격침해 발언을 들은 것이다. 애가 10년을 준비한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진단이 나왔고 애가 병신상태가 되었는데 "니는 편의점에가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그러니까 항상 저렇게 열정적이고 사람들의 인상에 남는 기억을 남긴 사람이 "어? 경찰조직이 원래 이렇게 무책임하나? 많은 사람이 사고를 쳤을텐데? 이러면 더 큰 사고를 쳐서 또 교도소에 들어갔을텐데... 내가 어째 똑같은 생각을 하게되지?"
그러면 저렇게 기억을 하고 있던 사람은 뭐라고 생각하겠니? "그 사람이 분명히 그럴 사람이 아닌데... 뭔가 다른 문제가 있지 않겠나? 나는 이 상황이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다."
경찰은 뭔가 하나 터트려서 죽일려고 하는데 얘는 여전히 바른 길로만 가고 하루종일 도서관에 쳐 박혀서 12시간 공부만 하는데 어느 순간에 저런 일이 발생한다. 여기서 문제 인식을 한다. 이거 심각한 문제다.
그런데 그런데 그렇게 개무시를 당하는 사람이 국가기관에 면접을 봤는데 1등을 한다. 심지어 그 면접관도 "정말 인상에 남는 사람이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경찰관이 이제는 지하철에서 인위적인 사고를 일으키고 싸움이 발생하게 하고 내부의 문제점은 잘 아는데 그걸 남 탓을 하니까
부산 서면 한 복판에서 "그렇게 큰 소리로 세상에 다 알리는거다." 그러니까 또 시민조차 "내가 살면서 저런 놈 처음봤다."라고 말이 나오는거다.
경찰청 솔직히 뭔가 위험하지 않았나요? 좀 솔직해지면 안되나요? 그러니까 너는 그런 애 인줄 알면서도 그랬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걸 알고 또 감내하고 있는데 참아주니까 마치 그게 당연하다드시 생각하고 그렇게 수사를 편하게 하는데 어느 순간에 남의 초상집에 와서 개판을 치고 가네?
그러니까 분명히 이 정도로 나오면 경찰청 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거고 막상 까보기 시작하니까 경무관 급 자녀가 한명만 사고를 친 것도 아니네. 너네 경찰 고위직 딸년들 사고쳐서다.
이 새끼를 위에서 부터 빨갱이로 낙인을 찍고 죽일려고 들었는데 위에도 사고가 쳐져 있네?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처럼 나올까봐 정말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됐던거다.
지금 고위직 자녀가 사고를 쳐논 상태라서 경찰관은 조폭을 시켜라서도 살해계획을 무조건 새우게 된다. 실제로 벌어졌다.
나는 이 사건 경찰청장이 죽을 때까지 평생 자신의 입으로 절대로 언론 브리핑을 못한다고 장담한다. 기자들? 그 자리에서 다 폭발한다.
그러면 그 범죄자 여경 다 어디에 있겠니? 경찰청은 살아야 하는데 "이미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살고 있는거다." 아니면 이미 죽었다. 경찰청은 이 여경들을 절대로 살릴 수가 없다. 무조건 죽여야 하는거다. 왜냐면 경찰청 인사기록은 지울 수 없는 평생 영구보존이다. 그거는 경찰청장 조차도 직권남용을 저질러서 스스로 삭제시킬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경찰청은 언제부터 이걸 인지를 하기 시작했고 언제부터 문제인식을 하게 됐는지를 알게 되는 거다.
니 말대로 저렇게 많은 사람들의 좋은 기억이 남은 사람이 희대의 사이코패스로 된 것이다. 그러면 감당을 할 수 있겠니? 다 죽여라고 하죠.
그게 이 대형사고가 난 계기이다. 아마 그 경찰청에서는 경무관이나 청장 딸이 사고를 쳐서 국회의원한테도 부탁을 했을거다.
심지어 언론기자도 주위의 사람들의 인터뷰를 해볼 때도 "이런 사람 전혀 아닙니다."라고 할텐데 그게 감당이 안된거다.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되는 거다. 경찰을 싸그리 욕할까봐.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몰래 남 이야기 하는 거 엿들었는데 마음 속으로 "이러다가 내 죽을 수도 있겠다." 예전에 안철수 2개월 몰래 내사하다가 "빨리접어라 죽는다. 룸싸롱은 아예안간다."
이거랑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