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 물어봅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윗층이 심한건지....
발망치는 기본.. 의자 끄는 듯한 가구 소리...
낮에는 집에 없으니 괜찮은데...퇴근하면...지옥시작 ㅠㅠ
거기다 친구들 부른날은 새벽까지 발망치는 2배 가구 끄는 소리는 친구들 돌아갈때까지...기분에 따라 노래를 부르고 목소리는 커지고...그러다 소리도 지르네요 (집이 이상한지...새벽엔 말소리도 잘들림)
이런 경우 그냥 참으시나요? 아니면 조치 (경찰신고)를 하시나요?
좋은게 좋은거다 하면서 있다보니... 어느새 1년 넘게 이러고 있네요.... 이젠 진짜 한계가 오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경비실 및 관리사무소가 따로 없어...대신 항의 해줄 사람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