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억울 하고 원통하고 분통 터지고 울화통이 치밀어오릅니다 저쉐끼들 매년 고사 지냅니다 고사 받는 신이시여 제발저들을 다 목숨 거두어 가소서 소원입니다 저는 오늘도 이병헌이 김영철을 달콤한 인생에서 원통 분통 울화통을 총으로 쏴 죽이고 푸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반복하고 강조하고 기도합니다 풍산그룹은 매년 고사를 지내고있다했잖아요 고사를 받는 신이시여 pnt관리직들 목숨을 거두어가소서 제발 부장 딸 두명 과장 아들 두명 박 조장 딸 두명 정 조장 자식 정순영 김 덕명반장 가족도 겪을수있도록 부디 저주를 내려주소서
저는 싫다 싫다 하는 기계를 참고 돌리다가 대참사를 겪습니다 산재사고 발생하죠 조장이랑 반장이 있을때 나는 5,6호기 아니면 주간만 하곘다고 하니까 이러더군요 니같으면 근태안좋고 기계싫어하는사람을 바로 좋은기계 주겠냐 안좋은기계 더러운기계도 참고 돌려야지 좋은기계주지 미친 새끼들 애초에 믿음도 없엇고 화상사고겪으며 더러운기계 4호기 고생시절 2년했는데 그새끼들 머릿속에 없더군요 저는 머릿속으로 4호기 고생끝 --->5호기,-->6호기 위로 올라가고싶었습니다 내가 밑으로 3호기 싫다는데도 억지로 참고 3호기 좌천시키고 강제 투입 결과 대 참사 산재사고가 발생합니다 미친 새키들 애초에 마루타가 필요했던겁니다 3호기 숫자가 제일 낮죠??? 여러분들 생각하시는대로 썩었습니다 저는 15년도 입사해서 7-8년동안 마음이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참고 일했습니다 싫은 기계를 참고 하다가 좋은기계 바꿔주겠지 생각했는데 관리직들이 아예 말뚝을 박아버리더군요 1년 ,2년 내내 3호기 썩은 기계에서 구해주질않더군요 정규직이 아니라 정규적이었건거고
가족같은 직원이 아이고 가적이었던거죠 아니 내가 싫고 믿음이 없으면 풍산으로 보직이동시키라고도 충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건강을 잃었고 퇴사했습니다 부디 내 말이 사실이니까 하늘이시여 천벌을 내려주소서 저주를 내려주소서
관리직들이 내말을 안 믿었으니 수뇌부 회장 부회장 봽고싶습니다 네이버에 pnt 모기업 풍산그룹 쳐보세요 회장 부회장 나옵니다 내 분통 울화통 원통은 이태원사고 세월호사고랑 똑같습니다 죽음 사망은 안했지만 억지로 나쁜기계 돌리게한 내 마음이 어떨꺼같습니까 칼로 죽여버리고싶은 심정이 안 가라앉습니다 판사든 헌법이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