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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집착, 구속?

쓰니 |2024.04.24 10:28
조회 784 |추천 0
남자친구랑 1년반정도 만났는데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던 일들이 이제는 구속을 너무 심하게 한다고 생각해.
내 나이 적지도 않은 나인데, 붙는 티도 아니고 그냥 적당한 정도의 옷을 입어도 가슴 가려라., 뭐 하나 걸쳐라 이런 말은 그냥 항상 듣는 얘기고, 무슨 옷을 입던간에 가슴 잘 보인다 가려라 ,,,,, 엉덩이 덮어라. 내 가슴이 크지도 않아,  난 항상 긴바지만 입고 단정하게 입는데,  내가 옷을 야하게 입는것도 아니고, 노출 하는것도 안좋아하는데 
남친이 나한테 그렇게 말 할때는 내가 꼭 어디 술집 여자인줄.
최근에는 친구랑 만나서 같이 운동을 시작하게 됐는데
매일 만나는거 이상하지 않냐, 둘이 사귀냐,  여자 좋아하냐 이런 말을 하더라.
도대체 이게 뭐가 이상하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운동을 하는거 였으면 미리 상의를 하고 해야되지 않았냐고 하는데
왜??????????????????????????
이 사람은 내 인간관계까지 자기 맘대로 할려고하는 경향이 있어, 
내 친구를 만나 본 적도 없으면서 둘이 같이 있으면 하는 얘기 뻔하지 않냐. 부정적으로 말하고.
내가 말하는 모든 것에 다 부정적으로 말 하는 남자친구,,,,,,,, 긍정적인 말을 들은 적이 없는거 같음.
항상 통화 할 때마다 적당히 참견해라.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한다. 구속이 심하다고 말 하면
사랑하니깐 그런거라고 , 이런 말도 못하냐? 하는데
이 사람이랑 관계를 계속 이어 나가야할지,,,,,,  어떻게 생각해?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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