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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수상한 초콜릿 받은 유튜버

쓰니 |2024.04.24 20:46
조회 48,627 |추천 177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 야외 먹방 하던 유튜버 갑자기 어떤 외국인이 와서 이미 깐 초콜릿을 주고감

시청자들이 거기에 주사기 자국 있냐고 한번 보라고 해서 확인 해봤는 데 진짜 있음 ㄷㄷ

주사기 놓은 곳에 살짝 촉촉하게 젖어있음 ㄷㄷ

실제로 남이 준 음식 함부로 먹으면 안됨 거기에 마약을 넣었다거나 에이즈 환자의 피가 들어가 있을 수 있음 이런 사건이 외국엔 많이 일어 남 한국에도 가끔식 일어나니 남이 주고간 음식 함부로 먹지말고 그냥 버려 특히 외국인이 준 음식 한국인도 위험한 사람 많으니까 조심해 세상엔 믿을 사람이 나 밖에 없다는거 알아둬

추천수177
반대수6
베플ㅇㅇ|2024.04.25 08:24
주작이래
베플ㅇㅇ|2024.04.25 12:53
주작 같던데 최근 중국에서는 주작 방송 걸려서 호되게 벌받던데 우리도 주작방송하면 벌 좀 씨게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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