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는 친구들 따라서
비비 씨씨 파데 쿠션 립스틱 쉐도우 아이라인
마스카라 등등 했지만
눈 화장 하면 할수록 시력이 나빠지더라구요
눈에 조금씩 화장품 들어갈수 있다고
조심 하라고 하더라구요
비비 씨씨 파데 쿠션 쓰는데 트러블 나고
트러블 나면 또 얘네들을 두껍게 발라서
가리고 다녀서 더 심했어요
다 가져다가 버리고
토너 로셔같은 기초화장이랑
선크림만 바르는데요
순한 제품 선크림 워터프루프 아닌 제품으로
워터프루프 제품 바르면 피부가 더 안좋더라구요
입술은 무색립밤만
색 들어 있는 립밤은 안써요
눈썹은 원래 속눈썹은 안붙이고
마스카라만 했는데 뷰러만 했는데
뷰러 계속 하면 속눈썹 꺽여서 안좋다는
소리 듣고 지금은 뷰러 안하고 다니고
자연 상태로 다녀요
화장 하고 다닐때는 못생겼다는 소리랑
오크 라는 소리 종종 들었는데
지금은 이쁘다는 소리 자주 들어요
왜 내가 화장을 하고 다녔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