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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돈벌고 사는 얘기

당나구 |2009.01.20 09:00
조회 756 |추천 1

캐나다는 남북한 국토의 약45배의 크다는 말로만으로 표현하기가 힘들정도로 크다.

그기다 인구는 약 3천 3백만정도이니 사람이 대우받는 나라다.

산업이라야 자원을 파서 팔고 무지하게 많은 나무를 베어 펄프를 만들고,합판을 만들어서 수출하고 비공식적으로 전세계 석유 매장량의 56%가 있다는 나라다.

그리고 놀리는 땅에다 농사를 다 지으면 세계 인구를 절반은 먹여 살릴 수 있을 거다.

놀리는 땅이 거의 90%로 보인다.

여기선 촌에서 100만평의 농사는  소농이고 이것을 농사를 해선 먹고 살기가 힌들다.

적어도 500만평은 농사를 지어야 농사 짓는다는 소리를 듣는다.

250kg인 肉牛가 한국돈으로 단돈 50만원정도이니 그럴만도 하다.

 

우리집이 벤쿠버에 있는데 마당이 7500평인데(6 에이커)나무키가 약30~40미터에다 둘레가 큰 나무는 내가 두번 안아도 안될만큼 크다

그런 나무가 집주위에 꽉찼다.

그런 나무를 베어다가 도끼질을 슬슬해 뒀다가 겨울내내 거실에 있는 장작화로에 넣고 땐다.

마눌과 나는 잘만 생각을 하면 나뭇꾼과 선녀로 살 수도 있다

그러나 가끔씩 쌈을 한다.

나뭇꾼과 선녀가 되는 걸 싫어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호텔은 벤쿠버 집에서 1520km떨어져 있다

한국에서 정밀 상상이 안될거다.

난 너무 큰 대륙이 좋다

북미 대륙의 여행의 백미는 자동차 여행이다.

어디로 가나 자동차 여행자를 위한 숙박 시설이 잘 되어 있다.

벵기로 훨 날아가는 여행은 여행은 재미가 덜하다

다음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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