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순경이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걸을 때 드는 느낌
핵사이다발언
|2024.04.27 01:56
조회 315 |추천 4
부산 서면에서 여순경이 모자를 푹눌러쓰고 마스크 다 가리고 다니면서 얼굴은 완전히 초죽음의 표시를 하고 가면 나는 뭐라고 생각하겠니?
경찰관이 당당하지 못하고 모자 푹눌러쓰고 마스크 다 끼고 얼굴은 완전 겁에 질려서 가는데. 뭐라고 생각하겠니?
그래놓고는 자신의 부산 경찰고위직이 만들어 놓은 상황은 어쩔려구요?
그래놓고 꼴에 여경이라고 자존심은 살아남았나?
초죽음의 표정을 짓고 다니는데? 당당하지 못하니까 마스크 쓰고 모자쓰고 다니죠? 신원노출되기는 싫었어요?
짭새야. 너네가 이혼율이 높은 이유가 나오는거다.
부산에 경사급이면 30살됐겠지? 걔내들한테 "너네 이혼율 높다며?" 라고 하면 진짜 질겁하는 표정 짓는다.
막 이혼당하는갑네? 여경도 이혼당하니?
이혼율이 높은 건 남경만이 아니라 여경도 마찬가진 갑네?
하기야 지가 과거에 지은 죄를 숨긴채 경찰남편과 결혼하고 시아버지까지 다 숨겼다가 부산에 갑자기 사고터지니까 다 들통나니까 이혼하자고 하지.
너는 남자경찰관이 범죄피의자들한테 훈계하고 따지고 드는 사람인데 너의 과거를 경찰남편이 이해를 해줄 거라고 생각했니?
아주 착각에 빠졌구나.
순경나부랭이야. 여짭새.^^ 모자쓰고 눈만보이고 마스크 다쓰고 표정은 질겁을 해가지고 떨면서 가는데...
그걸 너네 경찰청장은 또 똑같은 표정을 지을거 아니니? 여순경아. 그걸 니가 경찰청장이라고 생각하고 언론발표를 해봐라고 하는거다. 그 때 시민들이 과연 어떻게 나올거라고 생각드니?
니가 초죽음의 표정을 지으면서 얼굴 다 가리고 모자쓰고 마스크 쓰고 가는데 그렇게 언론에 발표할래? 그것도 경찰제복을 입고 발표를 한다고요?
너네 부산경찰청 책임인데 남한테 피해를 돌리는거였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은 민간인 대학살을 당한거다.
다음에 또 아니면 사진을 찍어서 여기다가 올려줄까? 그러면 전국민이 또 이거 100%실화다고 믿을텐데요.
부산여순경님.ㅎㅎ 모자쓰고 마스크끼고 얼굴 초죽음의 표정짓고 다니면 그날 하루 종일 정신 못차린다. 그걸 3개월 당하고 면접보러가는 그 날도 면접장 가는 10분 전까지 보면 된다. 면접관이 점수 다 깎는거 눈에 다 보인다. 니가 면접 떨어지는 이유를 알게 되는거다. 그건 상대방에 의해서 니 실력을 펼치지 못했던 이유다.
죽겠지요? 내가 니 그렇게 1년만 괴롭혀볼까? 어느날 자다가 심정지로 죽어있다. 아니면 스스로 우울증 걸려서 죽거나.
너 다른 애를 그렇게 다니게 하는데 니는 초죽음의 표정을 짓는데 경찰청 문제인데 다른 애가 당했는데 그 때도 남탓 할래?
니가 초죽음의 표정을 짓는건 너네 경찰청 문제인데?
니가 아주 우습다. 너네는 그렇게 다니고 총경들은 비리 터지고 경무관은 딸이 사고치고 다른 경무관은 재판 받고?
혹시 너 너네 경찰청장 파리목숨될까봐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