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처음이긴 한대 누가 나한테 쎄게 조언읓 해줬으면 해서썼어
난 남자친구랑 사귄지 1년이 좀 넘었고 남자친구가 사귀기.전에 나한테 남사친이 있다면 연락을 안해줬으면 한다고 그랬어 그 전 여친이 남사친이랑 바람 났대서 근데 난 완전 여중 여고를 졸업했고 남자에 관심이 많이 없는 편이여서 얼마든지 들어주기 쉬운 버탁이랬지 근데 어느날 모텔에 같이 있다 여자의 촉이란게 확 오는거야 남자친구가 갑자기 폰을 가리더라? 내가 뭔가 이상해서 뺏었는데 좀 이쁘장장한 여사친한테 먼저 연락을 했더라고? 분명 남자친구는 여사친이.없다해서 걱정하지.말아라해서 난 믿었거든.. 근데 먼저 연락을 했다는게 너무 충격 적인거야 그래서 나도좀 상처를 받아서 헤어질 결심을 했는데 남친이 미안하다면서 잡는거야 내가 힘들때 옆에 있어줬던 사람이라 마음은 상했지만 화해 하고 잘 만나고있었어 근데 오늘 남자친구랑 속초에 놀러왔는데 휴대 폰이.울리길래 봤거든? 내 남친은 폰을 놓고 화장실을 갔었어...그때 그 일 있고 남친 폰을 보는게 싫었단 말이야? 차라리.모르는게 약이라는 마인드로 회피했는데 이상하게 무근내용인지 궁금한거야 ㅜㅜ 알고보니 그때 그 여자애 한테 또 다시 먼저 인스타 디엠을 보냈더라고? 그 여잔 디엠에 답을 해준거 였어 그전에 헤어지기.전까지갔는데 또 같은 여자랑 똑같은 상황이야 본거에 대해서 남친한테 말은 안했지만 기분이 나쁜건 어쩔수 없이 티가 났나봐..일단은 아니라고 하면서 말 돌리는데 남친 입장에서 모를 수가 없다생각함..심지어 그 여자가 먼저 디엠을 보내는게.아니라 내 남친이 보낸거여서 그 여자를 원망 할수도 없어..그여자 사진 보니까 얼굴도 이쁘장 하고 몸매도 좋음...자격지심도 들고...난 남친만나고 10키로 넘게 쪘거든...헤어지자 하면 또다시 잡을껀데 난뭐라 말해야해 ...?? 너무 생각이 많아져서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