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일 한두번도 아니고 ㅎㅇㅂ에 대해선 욕하는것도 사치라 걍 내덕질엔 ㅂㅌ랑 ㅇㅁ만 생각하거든
안보면 그만이야 아니 또 시작이야 하다가 ㅎㅇㅂ .. 병크는 너네가 쳐놓고 울화통터져서 욱하고 올라왔다 딴 사진보고 이너피스하다 걍 롤러코스터같음 마침 쉬는날이라 할것도 없고 폰보다가 던지다 웃짤보다가 아니 와 하다가 막 옛날에 여기 하이퍼이삐들, 웃짤 올려주던 이삐들 생각나서 힘들었지만 그립고 고마웠고 하다가 ㅎㅅ생각하면 분노하고 또 뒤에 숨었지싶고 걍 답답해서
근데 혹시나 이런일 처음인 이삐들 속상하고 뭔가싶고 당황스럽기도 할텐데 너무 힘들어하지마하고 싶은데 힘든거 당연해 나도 옛날엔 그랬거든 그럴수록 우리밖에 없구나하고 예쁜거만 보자 어제부터 내가 어쩌다가 방며들었지하고 생각했거든 노래도 노래고 무대도 무대고 사람자체에 반했고 ㅂㅌ 귀여워서 떴음 ㅇㅇ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