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의 방탄을 좋아하는거
소년단의 이야기와 노래를 더 이해하고싶어서 화연 해석하고 궁예했었지 뮤비 연기도 잘해서 몰입했었고
콘서트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잘하지 연골 갈면서 수많은 무대에 오르고 대기실에 뻗는걸 지켜봤었고 우리는 스밍에 투표에 힘들었지만 함께 했던 그 추억이 소중해서 화연화연 거리는거지
드라마나 웹툰 게임의 바탕이 되는 화연스토리가 그리 대단한건 아님 적어도 내겐 그래 7앨범 더노트보다가 이거 뭐야하고 봉인해버렸음 가끔 컴백 언제하냐를 스메랄도 아저씨 언제 출소하냐고 드립만 치지ㅎㅎ
아무튼 오늘 화연9주년이네 예쁜짤과 글이 많이 올라오더라구 방탄과 아미의 빛나는 모든 순간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