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 '콩쥐팥쥐'
많은 사람들이 콩쥐와 원님이 결혼하며 해피엔딩으로 알고 있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고함
질투에 눈 먼 팥쥐가 콩쥐를 연못에 빠뜨려 죽이고
콩쥐행세까지 하는데
원님은 감쪽같이 속음
변장하고 콩쥐행세하는 팥쥐
K-막장 드라마급 전개 ㄷㄷㄷㄷ
물에 빠진 콩쥐는 꽃으로 태어나고
팥쥐는 그 꽃을 아궁이에 넣고 태워버림
그게 구슬이 됨
그제서야 팥쥐의 정체를 알게된 원님
원님의 복수는
팥쥐를 젓갈로 만들어 엄마에게 먹이게 하는 것
팥쥐 엄마는 속이 터져 미쳐 죽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