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미인이 자연을 후려치는 자신감! 앞으로도 화이팅
후배가 슬랙스를 입으면 자신을 따라한거라는 피해망상, 셀럽병! 바지 입어도 치마 입어도 나를 따라한걸꺼야! 그러니까 하반신 벗고 다녀라 안그럼 날 따라한거니까. 내 슬랙스는 올해 샀고 니 슬랙스는 4년전 산거라도 어제 내가 슬랙스 입고 오늘 니가 슬랙스 입으면 우연이 아니라 나를 따라한거니까 따라하지좀마 모두가 나를 따라하고 피곤해! 내가 이 구역의 crazy bitch야
그 자신감 아주 멋집니다.
일 하는거 편하게 하지마 그거 내가 처음 쓴 편한 방식인데 그렇게 하면 나 따라한거야
선배한텐 못 하는데 후배한텐 할 수 있는 말도 있군요
신입사원이 정석대로 일하니까 느리다고 욕 먹어서 가라를 따라하니 요령 있다는 소리가 아니라 '존예를 따라한다(??????)'는 변질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10년차 20년차 따라한거라고 미리 못 박아놨어야 오해를 안 받았을텐데 그죠??
성형은 따라하지도 않고 얼굴에 손 안 대고 있는데도 자꾸만 남이 자신을 따라한 것 같죠?
직장 후임들 당신 밑에서 무사합니까
보통 사람들은 신입 일하는거 보면 답답해서
그렇게 하지 말고 나 따라하라고 이래야 편하고 정확하다 하면서 알려주거든요
저도 그렇고요
거꾸로 된 사람 보기 힘든데 신기하네요
일부가 기가 막혀도 뭐 어떻습니까
자기애를 가지는건 좋은 것인데
이 분이 좋아하는 남직원이랑
눈도 안 마주치는 건 물론
업무 얘기도 하지 마세요
그랬다간 그 여자인 척 선배 욕하는 글 익명 사이트에 도배하고 링크 보내서 선배 얘기 아니냐고 하면서 이간질 시키고 난리 납니다 ^^;
정치인의 아내가 되면 참 잘 하시겠어요
학술적 머리는 안 돌아가도 사람 매장시키는 머리는 팽팽 돌아가서 계략을 잘 세우거든요.
실제로 사담 안 나누고 업무 얘기만 했는데도 그렇게 당한 사람 한 사람 있고요
그 예쁜 외모 자식한테 유전도 안 되는거
성격만 그렇게 앰버 허드처럼 안하무인이면
도대체 어떻게 감당합니까
이 말 당신이 해온 말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 되죠
당신은 당신보다 집중력 검사가 높게 나오는 사람에게 adhd라는 거짓말을 했고
이 글은 팩트니까요. 거짓말이랑 사실은 차이가 크죠?
집중력검사 안 받죠. 어차피 노력해도 욕하던 상대방이 더 높게 나올거 사실 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