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도 마찬가지인데,
아일릿은 알유 넥스트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최종 선발된 멤버가 아일릿 멤버가 되었지.
공정한 경쟁에서 승리한 멤버들이 전문 프로듀싱을 받고,
안무를 배우게되는데, 노래가 좋으면 좋은 평가를 받는거지.
안무, 노래, 걸그룹 컨셉의 적합성을 고려하는데,
사실 이렇게 공정한 경쟁에서 승리한 경우, 아무 옷이나 입더래도,
그 옷에 의미가 부여되는데, 그냥 뭘 하든 되는거야.
알유넥스트에서 우승한 아일릿은 이런거구나.
고유명사가 되어버리는거지.
만약에 이 멤버들이 이런 공정한 경쟁을 하지 않고,
알유 넥스트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가지지 않고,
동일한 팀으로 구성되어, 같은 교육을 받고,
같은 컨셉으로 하더래도 대중들의 높은 지지를 받기가 어려워.
색안경이라고 하자나. 그런게 씌인거야.
그 상태에서는 컨셉에 의해서 성공했다고 보기 어려워.
아일릿이 뉴진스의 컨셉을 모방했다고 떳다고 할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