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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날

ㅇㅇ |2024.04.30 22:51
조회 285 |추천 6
사랑하는 사람은 너무 당연하다 느껴서
매력을 못느꼈는데
하늘에서 좋은 배우자감을 주려고
보는 눈을 트게 하려고
그 쓰레기를 만나게 하신듯

만난 사람 중에 쓰레기 오물 탑ㅋㅋㅋ

게다가 외모도 능력도 내가
비교 안되게 훨씬 뛰어남
내가 걜 왜 만나준거지....?
잠시 귀신 씌였나.
이젠 사랑 가득한
남쟈 만나야지
물론 지금은 하는일 바쁘니까
나중에!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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