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맘에 안들고 꼴보기 싫은데 동생 생각해서 억지로 조커처럼 얘기하는거겠죠. 생일도 동생만 부르면 동생이 뭐라할까봐 억지로 오라고 한거고 콘도는 그래도 금전적 혜택은 보고싶으니 얘기한거고. 너무 명확한데요 고민할게 없어요
베플ㅇㅇ|2024.05.02 07:49
진짜 기분 나쁜데 저거..
베플잉|2024.05.02 07:51
본인 피셜일수도?? 객관적 사실은 없고 모두 본인이 느낀점을 쓰신것 같은데??
베플ㅎㅎ|2024.05.02 15:42
시누랑 친하게 지내서 뭐하게요.그냥 다 무시 하세요 그리고 시누 있는 자린 가지마시고.그낭 님가지고 노는거죠.길들이기..근데 또 금전 혜택은 보고싶나보네??? ㅎㅎㅎ웃겨.남편 한테도 알려요.나 끼워넣지 말라고.무시하면 쭉 그냥 무시하라고.콘도는 무슨..십원한장도 내 혜택 주기싫다.
베플ㅇㅇ|2024.05.02 14:36
ㅋㅋ당해본사람만암 ㅋㅋㅋㅋ 나는 심지어 둘만있거나 남들못들을때면 내가말한건 다씹음.. 가족들 들을수있을땐 말하고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제 뇌빼고 다내려놨음~~ 굳이 상처받을일없고 편함.. 그 내려놓는 기간이 몇년걸렸긴함..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