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동에서 범죄스릴러 찍는 사람,
부전동에서 첩보액션 찍는 사람이
훨씬 유명할 것 같은데요
사람 죽기 직전까지 몰았던게 누구죠?
피해자가 언제 박보영처럼 살고 싶댔어요
동은이처럼 살고 싶다고 했지 ㅋㅋ
직장 잃으면 그 과정에서 영향 끼친 사람 찾아내서 언론에 박제할걸요
사실 자기 직업 지키는거 크게 중요치 않고
동은이처럼 머리에 복수 밖에 안 들어있어서
다른건 잃어도 개의치 않을 사람인데
가족한테 일 생겨도 밀고 나가는거 보면 안 보입니까
동은이가 자기 복수 이루고 주여정 복수 돕겠다고
교사 관두고 절에 들어간거 보세요.
애초에 교사라는 직업은 중요하지도 않아요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그 인생에서 뭐가 제일 중요하겠습니까
큰 잘못 저질러서 사람을 박정훈 대령처럼 이 악물게 하고
그냥 적당히 넘어가길 바랬다는게 기가 차네요
피해자가 가해자를 교도소 보내려들지 무슨 정신병원에 보내려듭니까
당신들 잡아서 옛 식으로 매타작 하며 수사하면 금방 정신 멀쩡해진 상태로 그렇게 한 범행이유 줄줄 불텐데
정신 좀 차리세요
큰 거짓말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되실겁니다
잘못한 입장이라 항상 직접적으로 말 못하고 특정성 흐리고 각색하는거 얼마나 구질구질합니까
피해자는 선명하게 직선적으로 말하는데
이거보세요
정신병자처럼 암호말하듯 하는거
그거 버릇이에요
이상한 버릇 좀 고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