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일하다가 틀어논 티비에 나와서 봤는데
ppl부각하려는 협찬애들 받아내는 직장인들도 보면서 오~현실고증~
이런생각했어.
아..고경표군 그 뉴스에서 테러 당할때, 그거 정말 억지라고 생각 계속들긴 했거든.
그런데, 이렇게 날조할건 아니지 싶은데?
빈집털이?
전작 끝나면 뭐 여운 끝날때까지 팬사인회라도 해야돼?
한 프로 끝나고, 새로 시작하는데, 진짜 너무한다.
ㅇㅇ후속작!!!
이렇게 시작!
그끝은 명작!!
아니면 그 끝은 명작!!
이라는 타이틀로 ㅇㅇ 후속극 ㅇㅇ가 이렇게 시작 했지만
그 끝은 명작!!이 되길 기대한다..
이런식으로 라임 못마추겠어 기레기뉘뫄?
헙..왜 사진 편집이 안돼죠ㅠ 타싸에서 기사보고 괜히 화나서 저 제목하고 사진만 짤라서 올리고 싶었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