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오징어게임' 이후 출연 예정작들.jpg
1. 디스클레이머 (Disclaimer)
<그래비티><로마> 알폰소 쿠아론 연출
케이트 블란쳇, 케빈 클라인, 코디 스밋 맥피, 루이 파트리지 출연
유명 다큐멘터리 제작자 캐서린은 한 소설의 내용이
자신이 오랫동안 과거에 묻혀 있기를 바랐던
이야기와 똑같다는 사실을 깨닫고 두려움을 느낀다.
케이트 블란쳇의 조력자 역할
2. 호프
<추격자><곡성> 나홍진 감독
조인성, 황정민, 마이클 패스밴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출연
고립된 항구 마을 호포항 외곽에서 미지의 존재가 목격된 후,
그 실체를 수색하다 마을이 파괴될 위기에 놓인 주민들의 사투
3. 가정교사 (The Governesses)
<샌프란시스코의 마지막 흑인 사나이> 조 탤벗 감독
레나테 레인스베, 릴리 로즈 뎁 출연
본업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세 명의 젊은 가정교사에 대한 유쾌하고 심오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