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딸과 가족이랑 있는데 덜덜 떨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3 20:23
조회 2,792 |추천 2
부산 서면버스정류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오늘 가장 최신의 따듯한 실화입니다.
그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게 될거라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진짜 확신하고 있었어요.
오늘 경찰아빠가 자신의 딸과 마누라랑 같이 그 버스정류장 앞에서 어떤 사연을 듣더라구요.
그런데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다가 경찰관이 한 짓을 알려드렸죠.
그런데 그 경찰아빠가 갑자기 얼굴이 씨벌게 집니다. 옆에 딸이 있는데 제대로 쳐다도 못 봅니다. 그 딸은 뭔가 호기심에 긍정적으로 잘 듣늗데 경찰아빠는 얼굴이 다 벌게 집니다.
이거 오늘 100%실화이다. 내일부터 죽어서 관속에서 안 나와도 되는 말입니다. 그 경찰관 아빠님. 제가 그 모습 그냥 사진 하나 찍어서 진짜 이 글이 실화라고 보여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사생활침해가 일어날 까봐 그러지 않았어요.
그래요. 맞아요. 자신의 가족이 다 있고 옆에 딸이 있는데 진짜 시겁해서 자녀얼굴 못 보겠죠. 그 모습 진짜 실화로 봤다.
당신이 밖에서 그렇게 경찰생활을 하고 있는데 내 딸은 아니기를 바라고 있고 당신이 밖에서 그 소리를 들었는데 자녀얼굴은 도저히 못 보겠죠?
내가 50대 고위 경찰관들의 그런 개같은 모습을 봐서 여자편을 든거다. 내가 그러면 니 딸이랑 결혼을 하라고 하면 하겠나? 내가 왜 저런 집안에 결혼을 해야 하니? 라고 생각 안하겠니?(물론 그런 일은 없지만)
반대로 니 딸이 뭔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니 딸이 10년동안 준비한 시험을 한방에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어서 중소기업도 안 받아주고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인생이나 살아라 그게 니 인생이다."그런 소리 했다는데 당신이 왜 옆에 있는 당신의 딸을 못 보겠는지 알겠죠?
오늘 드디어 이 모습을 봤다.
그래서 "경찰아빠한테 왜 그러는지 꼭 물어보고" 그 경찰아빠가 "남 탓하면"진짜 이혼하고 버려라고 한거다. 그 정도로 많은 걸 눈으로 봤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거다.
당신 오늘 옆에 딸 있는데 얼굴은 완전 시껍해서 얼굴 못들고 죽을거 같은 표정지었죠. 그렇게 되면 집안 개박살 나는거다.
반대로 말하면 부산지검에서 기소를 하고 그 공판검사들의 자녀들이 재판석에 앉아서 그 검사아빠가 변명하는 꼴을 보면 이런 개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거다.
오늘 그 모습을 보고 "얼쿠니" "유레카" 니가 개__으로 몰았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더 그 상황을 잘 알고 있었던 거다.
그 경찰관님은 당신 오늘 꼭 그 모습 기억하시고 자녀가 똑바로 커주길 바라면 그 얼굴 시껍하고 고개 못 쳐드는 모습 기억하십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그런 상황인걸 뻔히 아는데 당신같은 경찰관이 시민들까지 이용해 먹었는데 나는 경찰자녀들이 어떻게 심각한 죄를 짓는걸 다 알렸고 그 시민들조차 병신이 된거다.
그 정도로 많은 걸 알아본겁니다. 그런 상황인데 이제 상대방을 조현병환자로 취급하세요?
오늘 그 경찰관님. 자녀 얼굴 못 보겠죠? 그 모습 보고 진짜 내 말이 맞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반성 많이 하십시오. 그게 나라가 뒤집어졌던 이유입니다.
내가 왜 그랬게?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 경찰아빠와 마누라가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이런 미친 소리를 하고 남탓해서요.
분명히 오늘 가족끼리 다 있는데 고개 못 쳐들고 시뻘게져서 옆에 딸 얼굴 못 봤죠? 이것도 조현병환자가 하는 소린가?
안타깝다. 이게 부산에 초대형범죄 사고가 난 이유다.
[이 글 사실 아니면 내일 진짜 죽어도 된다. 인생을 다 건다.]
자 그럼 하나 유추해봅시다.
부산청장님!! 그 사건 보시고 집에가사 자녀 얼굴 보실 수 있어요? 너네 부하는 가족이랑 같이 있는데 고개를 못 들던데? 니 부하 완전 죄인의 표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