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지방 사는데 처음으로 2박 3일 혼자 여행 갈 겸 투바투 콘서트 갔거든 중콘 갔는데 생각보다 연령대가 다양해서 놀랐음 그리고 남팬도 꽤 많더라 ㅎㅎ 나 2층 13열이였는데도 투바투 생각보다 잘 보였음 망원경으로 보니까 이목구비까지 다 보이더라 투바투 실물 본 거 말하자면 연준이는 얼굴이 귀엽다는 느낌보다 섹시하다는 느낌이 더 들었고 남자답게 잘생김 이목구비 뚜렷하고 잘생쁨 느낌 수빈이는 화면이랑 비슷했고 이목구비 뚜렷하고 잘생김 범규는 청순하고 예쁘게 생김 태현이는 옆모습을 많이 봤는데 콧대가 정말 높았어 그리고 화면보다 동글동글하게 생겼다고 해야하나ㅎㅎ 휴닝이도 잘생쁨 이건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 거니깐 내가 볼 때는 그랬음 내가 있던 구역엔 연준이랑 휴닝이가 많이 왔어 투바투가 모아들 많이 생각해주고 좋아한다는 거 느낄 수 있었어 그리고 무대 하나하나 신경 많이 쓴 거 보였고 모아들 텐션도 좋았다 올해 목표가 혼자 서울 여행가기랑 투바투 콘서트 보기였는데 다 이뤄서 좋음 ㅎㅎ 계획대로 잘 진행된 것 같아 솔직히 아직도 투바투 내 눈으로 본 게 안 믿겨ㅎㅎ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