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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도 편하게 말하는 사람이 진짜 부럽다

ㅇㅇ |2024.05.06 00:17
조회 1,655 |추천 5
안그래도 소심한 내 성격 싫어했는데 사회생활 하고부터 더더싫어짐...ㅠㅜ 뚝딱거리고 긴장하고 안절부절 반복임... 집와서 맨날 후회하고... 나이,성별 이런거 관계없이 누구랑도 편하게 말 잘하는 사람 보면 너무 부러움.. 어렸을 때부터 소심했어서 성격 고치는 게 너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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