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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이유가

너의말이그... |2024.05.06 07:16
조회 208 |추천 1
이효리 자체가 명품이고 브랜드라서?
나도 내 자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네

그리고 어딜가든 항상 튀는 존재감인건 맞다네
지금 회사에서도 그렇다네
인기가 어딜가든... 많다네
쩔수다... 예뻐서라기보다는 사람 자체가 어딜가든 주목을 쉽게 끄니... 나도 지친다네

이제 가해자들만 남아서 열심히 가해질을 하는데 신경 안쓰인다네
뭐가 진실인지 다 밝혀놨고, 판단은 그들의 몫.
가해자측과 손절칠지 인연을 계속 이어나갈지도 본인들의 선택이라네.

여기에 진짜 날 좋아했던 사람들도 있었으려나?
만약에 있었다면 미안하다네.
난 사이버불링에만 꽂혀있었어서 다 같은 범죄자 취급을 했었다네. 진짜 좋아했던게 맞았던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한텐 미안하다네!!! 넌 범죄자가 아닌것이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고 말한 사람이 누구였을지 아직도 궁금하다네. 가해자측은 분명히 아닐거고, 제3자들 중에 있었을 것 같다네. 지푸라기라도 잡아주지 그랬어~~~
그럼 난 이 상황에 날 믿어준 사람에게 엄청난 헌신을 했을 것이다. 난 내 사람은 잘 챙기기 때문이지=_=


음 감옥은 며칠뒤에 삭제를 할거라네. 어처피 모든 사람이 진실을 알게 되었으니 유지할 필요도 없다네.
캡쳐만 떠놓고 필요할때 써야겠다네. 애초에 가해자들이 멈추면 될 일이지만요.



화력이 셌을 시절엔 제3자들도 있었던 것이 확실하다. 좋아한거든 지지를 해준거든 고맙다. 내가 말하는건 가해자라인말고 다른 제3자들 말하는 것이다. 정확한 상황도 모르고 같이 욕을 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봐주겠다.


나는 이제 여기 글 게시를 안할 것이다. 댓글도, 답글도
진짜 무관심을 줘야 나르시시스트들은 흥미를 잃고 그만두기 때문이지.
제3자들도 협조 부탁드린다네.

안뇽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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