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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로 시비거는 시누

왜난리 |2024.05.07 14:37
조회 93,327 |추천 375

이런 눈꺼풀을 눈커플로 쓰는 무식한 짓을…..
수정하겠음요 남편이 한 1년 놀릴 일을 만듬요..
시누는 손아래.. 예전부터 저에게 시비를 많이 걸어 시부모님께서 최대한 안 마주치게 하셨었음
남편과 시누도 사이 안 좋음… 남편은 시누를 사람 취급 안함
싸울 때도 장난아니였음 싸운 날도 시누네 안불렀는데 쳐들어 온거임..

부모님께 주접이라 말하는 거보면 뭐가 문제인지는 아실듯….
오냐오냐 안함
저에게도 예전에 야 너 하다 시어머니께 맞은적도 많이 있음

진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시누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부모님 연세 68,65….. 연세 드시니 눈꺼풀이 내려옴…
눈가가 짓무름… 5월에 시부모님 두분 생신도 있고 해서 어버이날 선물+두분 생신 선물로 남편이랑 예전부터 계획해서 2년 돈 모아 미리 상안검 해드림..
언니 친구 (친함)성형외과 의사라 지인 찬스로 저렴하게 했는데 언니 친구가 눈밑 지방 재비치랑 리프팅까지 해줌….

평소 며느리인 나를 너무 예뻐해주시는 시부모님..남편이랑 같이 해드린건데 아들은 빼버리시고 며느리 덕에 젊어졌다고 너무 흡족해 하시고 좋아하심… 붓기 빠지시니 더 좋아하심..
시부모님 자주 나가시는 모임에서 젊어졌다 부럽다 등 주위에서 부러움의 대상이되셨음…
확실히 눈매가 달라지니 인상도 달라지심…
어딜가도 우리 며느리가~~~~ 하시며 수술하신거 자랑하심..ㅡㅡ;;;;;

그 덕에 지인분들 언니 친구에게 소개 많이 해드림 ㅋㅋㅋㅋ(언니 친구가 나중에 우리 부모님+시부모님 보톡스도 서비스 해준다 할정도로..)
그런데 시누가 좋아하시는 시부모님 보더니 주접이라네.. 헐….
나이 먹고 주책이라나… 남편에게 돈이 옷 벗고 덤비냐고 다 늙은 부모님 차라리 여행을 보내드리던가 용돈을 드리지 뭔 돈 ㅈㄹ이냐 시비 검..
시어머니께서 늙어도 젊어보이고 싶은거라 하니 나잇값하라나 뭐라나….

누가 돈 보태라 했나 왜 난리인지 아시는 분?????

추천수375
반대수9
베플남자절벽위한걸음|2024.05.07 18:25
시누가 게거품 무는 것은, 자기도 지인찬스로 싸게(아니, 무료로) 해 달라는 뜻임.
베플남자ㅇㅇ|2024.05.07 15:25
울 둘째누나가 저런 스탈이였는데... 우리는 연 끊었어요.
베플무서워|2024.05.07 14:43
배 아픈거지요.... 우리 딸이~~~ 해야 하는데 우리 며느리가~~~ 하니까... 신경 끄세요.
베플ㅇㅇ|2024.05.07 14:42
어머~상안검 뭔지 모르세요? 눈가 짓무름때문에 불편하고 힘들어하셔서 해드린건데.. 모르셨어요?여행 몇일 다녀오는거보다 일상 편하고 예뻐지기까지 하면 더 좋은거죠~ 하면 뭐라할지 궁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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