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대쓰니입니다
요즘 저에겐 가장큰고민이있는데 풀사람이 없어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무리로나누어진 반친구들을 보니 문뜩 제 위치가 어딘지 궁금해졌습니다. 제위치는 그 어느 무리도 아닌 혼자였습니다 그렇다고 같이 다닐 친구가 없는건아닌데 서로 의지하고 얘기하고 공감하는 친구가없다는것입니다 남들은쉽게 친구를 만드는데 저혼자만 혼자있으니까 위축되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여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해도 그친구들은 이미 자기의 무리가있다보니 사귀기도 힘들어요. 그렇다고 혼자가 되긴 너무나도 싫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