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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TV부문-영화부문 신인상 둘 다 수상한 배우

ㅇㅇ |2024.05.09 11:00
조회 2,457 |추천 4

 



이도현










2021년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18어게인'으로 TV부문 남자 신인상 수상




 

 

 




이 날 이도현은 “상 받을 줄 몰랐다. 후보분들 쟁쟁해서 전 축하하러 (마음) 비우고 신기해하며 왔다. 행복하게 있다가 가야지 했는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전에 다른 시상식에서 감사 인사를 제대로 못 했다”며 ‘18어게인’ 팀과 촬영에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이도현은 “저를 낳아주신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제 인생의 활력소 동생, 반려견 고맙다”며 “정말 많은데, 따로 개인적으로 연락드리겠다. 신동엽 선배님 말씀처럼 신인상 계기로 움터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이도현으로 거듭나겠다. 지금에 취하지 않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겠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2024년 제 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파묘'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 수상


 

 



 

 

 


거수경례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이도현은 “오늘 아침에 나왔다. 동료들이 수상 소감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안 해서 후회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를 선택해주신 장재현 감독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던 최민식 선배님, 유해진 선배님, (김)고은 누나 촬영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셨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가족과 반려견에게 고마움을 표한 이도현은 후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임지연을 언급했다. 이도현은 “지연아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백상예술대상’이 올해 환갑이라고 들었다. 칠순이 되면 저는 마흔이 되니까 그때가 되면 최우수연기상에 도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백상 60년 역사상 TV·영화 부문 신인상을 

모두 받은 남자 배우는 이도현 포함 단 6명이라고함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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