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픔을 몰랐음 좋겠다
장미 가시에 찔리는 찌릿함
바삐 종이를 넘기다 결국 베여버린 상처
그리고 받지 못하는 아픈 사랑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겪지 않았음 좋겠다
사랑을 받으며 어쩔 수 없이 나버린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는 사람만을 만났으면 좋겠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픔을 몰랐음 좋겠다
장미 가시에 찔리는 찌릿함
바삐 종이를 넘기다 결국 베여버린 상처
그리고 받지 못하는 아픈 사랑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겪지 않았음 좋겠다
사랑을 받으며 어쩔 수 없이 나버린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는 사람만을 만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