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와이프 입장 VS 남편 입장 => 한번만 봐 주세요.(부탁드리겠습니다.)
무비스타K8
|2024.05.10 00:22
조회 308,488 |추천 550
감사합니다.가족회의해서~ 이야기 잘되었습니다.아이들한테는 글 보여주지 않았고 말로 하고, 와이프는 다 읽지는 않았지만 봤다고하네요.넷플릭스, 웹소설 앱 2개 삭제했습니다.아이들도 노력하고, 와이프도 병원 가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하나하나 다 읽고 있습니다.진심어린 말씀으로 조언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모두 열심히 노력헤 해보겠습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예요~^^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__)
- 베플ㅇㅇ|2024.05.1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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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와이프분 양심도 없다 싶네요 저걸 어디를 어디부터 도우라는겁니까? 돕는다는건 본인이 적어도 5~7까지 해놓고 상대가 나머지를 채워주는게 돕는건데 이건 뭐. 애들이 영유아에 초딩도 아닌데 저 빨래가서 넣어놓을 시간도 없다구요? 설거지 쌓아놓을 시간엔 뭘 하는데요?
- 베플ㅇㅇ|2024.05.1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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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 정리 정돈이 잘안되고 집중. 끈기가 너무 안된다면 꼭 치료받으셔야해요 .
- 베플남자ㅇㅇ|2024.05.10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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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와이프 뚱뚱하죠? 집에서 게으름이 묻어나네요. 당연히 잘씻지도 않을것 같은 느낌. 어떻게살지?? 이와중에 어떻게 애를 셋이나 가졌지...
- 베플ㅇㅇ|2024.05.1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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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돼지우리 입니까 사람집입니까? 왜 돈벌어서 아무일안하는 여자 먹여살리고 잇는겁니까? 정신상태도 감사나 존중도 없어보이네 판뿐만 아니라 길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같고 아내는 부정할겁니다. 저런 엄마 밑에서 아이들이 학원다니고 돈바르고 한들 의미가 잇겟습니까? 쫓아내세요. 아니면 남편이랑 바꿔서 남편이 전업주부하고 아내가 일하라고 하세요 그것도 못하겟지요 이미 게으름이랑 사회성은 놔버렷는데 어찌 밖에 나가서 일을 할까요? 그냥 자기편들어주는 사람?같은입장 아줌마들,맘카페 같은데서 본인이 피해자라고 남편험담이나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