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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카광 때문에 공권력,세금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쓰니 |2024.05.11 21:54
조회 6,163 |추천 16
카광이랑 같은 아파트에 산지 몇년 됐고요 한라비발디아파트 103동 사람들은 특히 같은 호수라인은 이사람을 다 알고 있을정도로 유명해요, 핸드폰을 들고 뒤에 누가 찍히던 방송을 하고 특히 여장을 하고 돌아다니기에 말이 많이 나와요



이렇게 돌아다닌다고 보시면 돼요
전 몸이 안좋은 어머니랑 살고있는데 정말 마주치는게 싫었어요 저흰 위층수고 운동겸 계단을 오르시는데 큰후원금에 시청자들 미션이 나올때면 밖으로 나오면서 계단에서 정문에서 몇번 마주쳐요 그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동의없이 방송중 말을 걸고요 저 아세요? 해서 안다고 하면 다가와서 친근한척 나이가 몇이냐 몇층 사시냐 물어보고 외모가지고 드립치고 몇천명이넘는 시청자 앞에서 npc취급하다 왜 찍냐고 따지는분들하고 싸우는건 자주 있던 일 입니다 이건 피하면 되는 문제 겠지만 진짜 문제는… 방송을 할때마다 진짜 진짜 빈번하게 경찰관들이 집앞을 찾아옵니다. 특히나 앙톡? 그 남자를 집에 부르는 컨텐트하면 100%고요 시청자들이 흔히 방송각? 그런걸 만들기 위해서.. 신고하는게 정말 일상인데 집에 들어오다 현관에 경찰관분들이 대기할때면 그분들도 매번 빈번하게 오기에 일상인듯 목례 까지도 하는 사이가 됐어요 덤으로 남자들 찾아오다 집앞 시끄러운건 당연하고요. 그리고 200만원 쯤 후원이 터지면 카광이 음악을 틀고 춤을 추는데 저희 집 안에서도 다 들려요 생각보다 자주 터져서 새벽에 계속 왔다갔다 하는데 그때마다 고통입니다.. 이건 좀 오래됐는데 언제한번 경찰관분들이 대기중이셔서 역시 유튜브를켜보니 방송 중이고 착한남자 컨텐츠 찾기 라고하면서 어플에서 여자인척 남자 집으로 부르는 걸 하고있더라고요 그날은 진짜 술을 먹고 고성이 오갈정도로 시끄럽고 엄마가 약을 드시면 일찍 주무셔야하는데 밤10시도 아니고 새벽까지 그라서 너무 속상해 앞에계신 경찰관분들에게 찾아가 물어봤습니다. 아마 저를 다 아실거에요 저랑 친해지신 경찰관분들.. 그때 대답이 죄송하다 현행법상 여기까지밖에 못들어간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 자기들 이외에 업무처리해야하는데 신고자가 취소 할때까지 가지도 들어오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비오는날 그러고 계시더라고요… 그런식의 일들이 반복되니까 스트레스받아 미치겠고 집앞에 찾아가려고 해도 하도 이상한사람들 남자들,주폭들이 거기에 있기에 무서워서 카광에게 메일만 보내며 버텼습니다. 그러다 1년전쯤 카광이 기분이 안좋은적이 있었어요 저도 itzy좋아하는데 itzy채령님이랑 기내에서 우연히 만난 카광이 채령님을 폰으로 몰래 찍고 시청자들앞에서 낄낄거리면서 박진영씨하고 통화하는척 연기하고 방송을 하다가 기사도 뜨고 비난을 받았던 적이있는데 그날 이후로 한동안 잠잠하고 눈에 잘 안띄더라고요 그러다 병원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계단을 올라가는중이였는데 카광을 계단에서 마주쳤습니다. 어떤 여자분이랑 계시더라고요 욕을 계속하면서 내려오고 딱 봐도 기분이 안좋아보였어요. 어머니가 보자마자 경찰이 집앞에 계속 오는데 주의해줄수있냐고 조심히 말했는데 바로 그건 시청자가 한건데요? 로 따지듯 쌔게 말이 나오더라고요.. 소심하기도 했던 저는 그 유튜버가 무섭기도해서 어머니한테 그냥 집에가자고 했습니다. 근데 가는 어머니의 뒤통수에 대고 출동할때마다 오천원씩 받는걸로 아는데?를 여자목소리로 얘기했어요. 반말로했고 조롱이 섞인거같아 저의 얼굴이 빨개졌는데 카광이 어! 홍당무다.. 라고 했고 옆에 계시던 여자분은 웃음이 터져나오는지 웃다가 자기손으로 입을 막더라고요 엄마가 저를보다가 방송하는건 좋은데 다른사람 생각도 좀 해달라고 이웃들인데 피해안가게 다른걸 할수도 있지않냐고 물어보니까 카광이 전세세요? 집 사셨어요? 이웃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를 또 여자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겉모습이 남자인데 태도까지 그러니 어머니는 순간엄청 당황하셔서 말을 안했는데 그 여자분이 카광등짝을 살짝 때리며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멀어지자 긁혔다 대답 못하는거보니 월세 맞다. 나물 파는거같다 어쩌고 하면서 가더라고요 어머니는 방에 들어와서야 화가나시고 분이 안풀린다고 계속 그러셨어요 그때 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녹음도 못해 혼자서 유튜브 신고 버튼이나 몇번 누르는거 말고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성인다운 성인이 되어 용기가 났는데 한번 말을 들어주셨으면합니다 그냥 그사람 컨텐츠인데 뭐가 문제냐고 카광보는 저의친구도 쉴드를처주는데 이게 뭐 때문에 참교육 컨텐츠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방송을 몇번 봤는데 저는 그앞에 누가오는지 몇번 보니까 분명히 방송에서는 진상을 부리면서 경찰관을 또 불러서 상황이 커진척 만든 게스트가 며칠있다가 카광 집으로 다시 들어가는것도 봤습니다. 방송에는 다시는 안나올사람처럼 연기하지만 그 사람들도 지금 술 한잔씩 하는 걸 봤어요.. 위험한 남자들은 항상 집앞에 왔다갔다 하고요 게다가 이제는 아예 어플에서 성매매하는 남자를 골려주는것도 아니고 남자가 떨어졌는지 그냥 거기서 여자만나려고 성매매 목적이아닌 연애목적인 사람들도 집으로 불러서 얼굴 노출시키고 골려주는게 무슨 선한영향력인지 이해가 안돼요. 당할만하다고 생각하는분들도 경찰관들이 매일 집앞에 찾아와서 세금낭비하는게 맞나요? 오로지 카광 돈벌이를 위해서요.. 어머니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셔서 개인적인일로 저도 눈돌아간거 맞아요.. 하지만 방송용으로 경찰관분들을 쓰는 피해는 우리 모두가 보고있는 겁니다. 고소 기다릴게요.. 인증도 하라면 더 할게요 저희 호수 노출때문에 그렇지 경찰관분들 찾아온거 찍은거? 증거는 너무 많습니다.. 천몇명의 멘헤라 컨셉의 말끝마다 긔긔 붙이는 시청자들 보호 때문에 입 닥치고 당하고 있었는데.. 제가 말한거 말고도 더 심한게 많다는건 카광 본인이 더 잘 알겁니다.



추천수16
반대수4
베플dd|2024.07.11 04:54
안녕하세요. 카광입니다. 1. 인터넷 방송을 하며 주민들로 부터 제지를 받은 사실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2022년 경, 밑 층에서 층간소음으로 항의가 1번 온 사실 밖에 없습니다) 2. 나아가 본문에 적시되어 있는 바 지인에게 '어 홍당무다, 나물파나봐, 월세세요?' 라고 한 사실 또한 없습니다. 소름이 끼칩니다. 3. 카광에게 메일을 보내며 버텼다고 하셨는데, 그런 메일이 온 사실도 없습니다. (메일을 보내시며 버텼다고 하셨으니, 보낸 메일 인증이라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4. 여장은 방송용 컨셉일 뿐, 방송 하지 않을 때 여장을 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여장을 했다고 한다면 방송을 켜둔 상태고 주장하시는 내용이 방송에 나와서 논란이 됐어야 맞는 겁니다. 해당 게시글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영업방해로 접수하였습니다. 수사하면 주민인지 아닌지 나오겠죠. 주민을 사칭하여 이런 거짓 폭로 게시글을 작성하니, 소름이 끼칩니다. 앞에서는 높은 층수 사신다고 해놓고, 아픈 어머니 데리고 계단을 올라가며 내려오고 있는 저를 마주치셨다고 했는데요. 저희 집은 2층입니다. 과거에 유사한 행위를 했던 그분인 거 같아서, 기존에 썻던 게시글 포함하여 고소장 접수하였습니다. 조현병 완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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