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른 상상을 해봐.

나의 세계와 너의 세계가 교차하고
그 사이 생겨난 작은 공간에서
서로의 마음과 느낌과 기억을 공유하는 거야.

우리의 세계가 겹칠수는 없지만
서로가 서로의 전부가 아니더라도
아주 작은 마음의 조각, 그 한 일부라도
신기루 같은 허상이 아니라
아주 작더라도 더없이 선명한
너무나도 간절히 원했던 그 마음을
추천수19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