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창문넘어로 힐끔힐끔보는것도 기분나쁜데내가 뛰어가면서 인사했다고 나한테 싸가지없는ㄴ 이라고하고나서부터 볼때마다 혀를 차는거야 쯧쯧 이러면서 아 ㅈ같아서 어떻게할까하다가 그 할매사는 빌라앞에 공동화단있는데그 할머니만씀 상추나 뭐 이거저거 심는데 내가저저번주 저녁에 몰래가서 다뽑아버림 담날에 되게 열내는거 보고 통쾌했는데내 립색깔보고 술집에 일하러가냐는 노망난 소리하길레어제또 화단 작살내줌 ㅋㅋㅋ나밖에할사람없다고 열내던데 내 알빠인가 또 노망난소리하면 화단에 거름줘버릴라